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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엘리에 러비레이디

세균성질염 예방 효과 있을까 



많은 여성들을 괴롭히는 질염은 그저 감기처럼 가볍게 여기다가는 큰 고통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질염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비법들이 알려져 있기도 하지요. 그 중에 하나가 여성청결제 입니다. 그런데 청결제가 마냥 좋기만 한 것일까요. 




여성청결제가 이름처럼 그저 청결함만 주는 것은 아닙니다. 질 내부의 건강을 위해서는 유익한 균이 살고 있어야 하는데, 잘못 사용하면 이로운 균마저도 없애버리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예전에 남자친구와 처음 관계를 가지기 시작하면서, 냄새가 걱정이 되어 지나치게 청결에 신경을 쓴 나머지 질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혹시라도 냄새가 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과도한 질세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잘못된 청결제의 사용은 질 내의 적정 ph를 망가뜨리게 됩니다. 



질 내의 산도 조절에 실패하게 되면, 우리 여성들의 그곳을 지켜주는 유익한 균까지도 사멸시키게 되고 그 결과 나쁜 균이 들어왔을 때에 속수무책으로 세균성질염에 걸리게 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여성청결제는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일까요.  




2018년에 출시된 포엘리에 제품이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우리 여성들의 질 건강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질내 산도를 지키면서 여성청결제의 역할을 한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하지만, 약산성의 ph를 유지하면서 해로운 균들을 물리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또한, 광고의 내용도 나쁜 균을 사멸시키는 내용보다는 Y존의 청결과 질건조증 예방 쪽에 치중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실제 사례들을 조사해볼 필요가 있었지요. 궁금했던 저는, 포엘리에 러비레이디 사용을 통해 세균성질염 예방 효과를 보았던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출산 후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졌던 한 30대 여성은 질건조증과 질염 등으로 꽤 긴 기간동안 고생을 했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다른 청결제 말고 러비레이디 제품으로 추천을 해줘서 2달 정도 사용했더니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질내의 상태를 좋게 유지시켜줌으로서 유익균들이 더욱 활발하게 보호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한 효과가 아닐까 하고 추측하더군요. 



또 다른 40대 여성도 질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던 중에 의사 추천으로 사용한 후, 세균성질염의 예방 효과를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육아를 하는 슈퍼 맘인 이 여성은 피곤이 쌓일 때면 어김없이 세균성질염이 찾아왔는데 ph를 맞춘 청결제 사용  확실히 편안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해결해주는 '치료제'의 개념은 아니기 때문에, 한의원 치료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도 빨리 하나 주문해서 사용해보고, 포엘리에 러비레이디가 질건조증이나 세균성질염 등에 효과가 있는지, 실제 사용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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